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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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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장용갑은 신인선수를 발굴하여 각종 국제대회 특히 2020년 도쿄올림픽을 대비하여 집중적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집중적으로 체력훈련등 동시훈련에 돌입했다.
장용갑회장은 훈련하는 선수들과 지도진을 격려하고 직접 방문하기도 하여 선수들의 교육에 참여하여 사기를 드높이고있다.
또한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열심히하는 장애인 태권도선수들이 자랑스럽고 장하다고 격려했다.
<이나미기자, tkdtimes@paran.com>